택시료 8000원 안내려고 운전사 집단폭행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04-20 19:41:52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경기 고양경찰서는 20일 택시요금을 내지 않고 운전사를 집단 폭행한 홍모(21·무직)씨 등 20대 3명을 강도상해 혐의로 구속했다.

홍씨 등은 지난해 10월8일 새벽 1시20분께 덕양구 화정동 B타워 앞 노상에서 택시요금 8000원을 지불하지 않고 그대로 도주하다 이를 저지하는 택시운전사 조모(71)씨를 집단폭행, 전치 2주의 상해를 입힌 혐의다.

이종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