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씨는 지난 1일 새벽 3시께 양주시 장흥면 모 모텔에서 인터넷 채팅을 통해 알게 된 가출 청소년 A(15)양을 성추행한 혐의다.
경찰 조사결과 박씨는 A양의 PC방 이용료를 대신 지불, 환심을 산 뒤 A양을 한적한 곳으로 데리고 가 교통편이 끊겨 되돌아 갈 수 없다는 점을 이용해 이 같은 일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윤한모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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