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맥주 실린 화물차 훔쳐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03-30 20: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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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부署, 2명 영장 인천 서부경찰서는 30일 도박빚을 갚기 위해 캔맥주가 실린 화물차를 통째로 훔친 황모(40)씨 등 2명에 대해 특수절도 혐의 등으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2월9일 0시30분께 인천시 서구 연희동 주류보관 창고에서 캔맥주 820박스 시가 3000여만원 상당이 실린 김모(38)씨의 3.5톤 화물차를 훔쳐 달아난 혐의다.

/이춘만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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