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달 2월 초순께 충북 청주시 C 이동통신대리점에서 선배인 정모(40)씨의 부탁으로 정씨와 채무관계에 있던 임모(43)씨의 주소 등을 알려준 혐의다.
또 김씨는 지난달 28일 경찰의 심부름센터 불법행위 수사와 관련, 고객정보유출로 수사를 받고 있던 이동통신대리점에 경찰의 수사사항을 미리 알려준 혐의를 받고 있다.
/이춘만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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