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경찰에 따르면 지난 28일 새벽 6시24분경 화성경찰서 서신파출소 소속 박모(35·오산시 갈곳동) 순경이 근무 도중 파출소 서고 내에서 소지하고 있던 38구경 권총으로 머리를 쏴 자살을 기도하는 사건이 발생, 곧바로 동료경찰에 의해 수원 A대학병원으로 옮겨져 뇌수술을 받았으나 결국 28일 밤 9시50분께 숨지고 말았다.
/최원만 김정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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