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용차 방화 30대부부 자살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03-28 20:3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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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오전 11시 40분쯤 용인시 양지면 평창리 청소년수련원 제2주차장에서 경기2후 74XX호 무쏘 승용차에 불이나 임모(34·용인시 구성읍), 조모(28·여)씨 부부가 불에 타 숨졌다.

경찰은 이들 부부가 가정불화로 인해 자신의 차량에 방화, 자살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추경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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