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씨는 2003년 8월14일 낮 12시10분께 인터넷 롤플레잉 게임 사이트 ‘M게임’ 서버에 접속, 게임에 필요한 무기 등 각종 장비를 구입할 수 있는 게임머니 ‘축복의 보석’ 아이템 50개를 판매한다고 속여 황모씨(20)로부터 22만원을 입금 받는 등 최근까지 아이템을 구입하려는 게이머들에게 47차례에 걸쳐 5,300여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다.
/이종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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