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마초 흡입 부인 폭행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03-24 19:4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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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중부署, 30대 구속 대마초를 흡입하고 부인을 폭행한 30대 무직이 경찰에 검거됐다. 경기 부천중부경찰서는 24일 대마초를 피운 이모(34·무직)씨를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구속했다.

이씨는 지난 18일 오후 9시 30분께 부천시 원미구 도당동 한 주차장에 세워둔 자신의 승용차 안에서 대마잎을 담배 파이프에 넣고 흡입한 혐의다.

이씨는 또 대마초를 흡입한 상태에서 부인을 마구 때린 혐의도 받고 있다.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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