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동료 차서 금품 훔쳐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03-21 18:3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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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署, 30대 구속영장 경기 의정부경찰서는 21일 직장동료의 차량에 있던 금품을 훔친 이모(34)씨에 대해 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이씨는 지난해 1월9일 오후 8시께 의정부시 낙양동 모 식당에서 직장 동료들과 회식 중 식당 옆에 주차된 동료직원 김모씨의 차량에서 현금 220만원, 자기앞 수표 8매 등 모두 3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다.

윤한모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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