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김씨에게 돈을 받고 관련 시설물을 임대한 건물주 이모(60)씨를 같은 혐의로 불구속기소했다.
검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해 3월부터 지난 2월까지 보증금 2000만원에 월 100만원의 임대료를 주고 남양주시 별내면 덕송리 이씨 소유의 동식물 관련시설 2동(537.6㎡)을 임대한 뒤 재활용품 분류작업장 등으로 사용한 혐의다.
/윤한모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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