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경찰에 따르면 강 대위는 지난 17일 오후 10시께 의정부동 모 스포츠 용품 판매점에 들어가 탈의실에서 운동복(시가 14만원)을 입고 그 위에 겉옷을 다시 입은 뒤 매장을 빠져나오다가 순찰 중인 경찰에 붙잡혔다.
강 대위는 경찰에서 “운동복을 훔친 적이 없고 오해로 발생한 일”이라고 말했다.
/윤한모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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