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씨 등은 지난해 12월 15일 오후 7시께 부천시 오정구 작동 이모씨(27·여) 집에 침입, 현금 50만원, 귀금속 등 180여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치는 등 지난해 11월부터 최근까지 수도권일대를 돌며 40여회에 걸쳐 모두 6000여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다.
경찰조사결과 이들은 훔친 금품으로 고급차량을 렌트해 범행에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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