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씨는 지난 11일 서부간선도로변에 설치된 6m 길이의 알루미늄 가드레일(시가 60만원 상당)을 미리 준비한 공구를 이용, 훔쳐 달아나는 등 최근까지 3회에 걸쳐 교량 난간과 가드레일 9개(시가 280만원상당)를 훔친 혐의다.
차씨는 지난 16일 새벽 광주시 퇴촌면 광동교 다리 난간을 떼어 내 달아나다 인근을 순찰 중이던 경찰에 의해 덜미를 잡혔다.
/김한섭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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