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14일 오후 5시5분께 부천시 소사구 소사본동 모 빌라 앞길에서 주차를 위해 승용차를 후진하다 길 가던 성모(75) 할머니를 치어 숨지게 한 뒤 달아난 혐의다. 이씨는 사고현장 목격자의 신고를 받은 경찰이 차적 조회를 통해 수사망을 좁혀오자 지난 16일 낮 12시께 경찰서에 찾아와 자수했다.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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