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씨는 지난해 10월 초 오후 12시께 의정부시 신곡동 이모씨의 집에 침입, 안방안에 있던 14K 금반지를 훔쳐 달아나는 등 지난 6일까지 10차례에 걸쳐 모두 45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다.
경찰은 김씨가 지난 2003년 3월부터 최근까지 총 15회에 걸쳐 금은방에 귀금속을 처분한 사실을 장물지표(S.G.I)를 통해 확인하고 김씨를 추궁한 끝에 범행을 자백 받았다.
/윤한모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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