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6일 오후 호원동 H아파트 장모(64)씨의 집에 도둑이 베란다 유리창을 깨고 침입, 안방에 있던 반지 및 귀걸이 등 100여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쳐 달아났다. 또 이날 오후 7시께 의정부시 호원동 H아파트 이모(52)씨의 집에도 같은 수법의 도둑이 들어 현금 130만원과 귀금속등을 훔쳐 달아났다.
/윤한모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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