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골술집서 수표 훔쳐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03-15 20: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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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배달원 구속영장 경기 용인경찰서는 15일 단골 호프집에서 수표 수백만원을 훔친 치킨배달원 이모씨(32)에 대해 특수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이씨는 지난 13일 오전 2시 20분께 용인시 기흥읍 상갈리 나모씨(29.여)가 운영하는 T호프집에서 술을 마시던 중 나씨가 잠깐 자리를 비운 사이 나씨의 가방에 든 수표 870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다.

/추경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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