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의장은 지난해 9월 추석을 앞두고 수원시 인계동 모 종합건설 대표로부터 시가 3만1000원짜리 술 100여 세트를 기부받아 자치단체장, 공무원, 지역구 주민 등에게 택배로 돌려 지난해 12월 도선거관리위원회에 의해 고발당했다.
김 의장은 이 같은 혐의로 지난 10일 경찰에 소환, 조사를 받았다.
/수원=최원만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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