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K씨가 발급한 관외거주자 주민등록등·초본은 관외 수수료인 450원을 받아야 하지만 관내 수수료 150원만 시 금고에 입금 시킨 L씨 등 공무원 6명을 직무유기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K씨는 채권 추심관련 S신용정보회사에 근무하는 아내의 부탁을 받고 지난 2003년부터 10월부터 지난해 6월까지 당시 근무처인 H동사무소 등지에서 동료 직원 S(42)씨의 ID를 이용, 근무시간에 주민등록등·초본 10여만건을 직접 발급받아 아내에게 전달한 혐의다.
현행 주민등록법 시행규칙에는 금감위에 등록된 신용정보회사 등이 신용정보이용 및 보호법에 따라 이해관계 사실 확인을 첨부해 주민등록초본 발급을 요청하면 발급해 줄 수 있도록 돼 있다.
/뉴시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9~11일 '합천황토한우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5/p1160271529029737_683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