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불로 노래방에 있던 손님 30여명이 긴급히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으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목격자 이모(48·여)씨는 “냉장고에서 연기가 나는 것을 보고 냉장고문을 열자 불길이 나면서 주변으로 불이 번졌다”고 말했다.
경찰은 업주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중이다.
/이종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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