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씨는 연천군에 K룸살롱을 차려놓고 여종업원 A씨 등 3명에게 지난해 10월10일부터 지난달 26일까지 34회에 걸쳐 윤락행위를 강요한데 이어 소개비 명목으로 수백만원을 가로챈 혐의다.
김씨는 낙태수술 받은 지 5일 밖에 되지 않은 여종업원 B(24)씨에게도 윤락행위를 요구하다 B씨가 신고하는 바람에 경찰에 덜미가 잡혔다.
/김항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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