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점 배달원 위장 금품훔쳐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03-02 19:2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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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연수경찰서,20대 구속 인천연수경찰서는 2일 음식점 배달원으로 위장 취업한 뒤 금품을 훔친 이모(24)씨를 절도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달 7일 오후 1시께 인천시 남동구 고잔동 박모(40)씨가 운영하는 C중국집에 위장 취업, 2차례에 걸쳐 수금한 현금 30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다.

/이춘만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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