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검찰에 따르면 한씨는 2003년 10월 말께 경기도 포천시 신북면 신평리 2969㎡ 부지에 축사 신축 전용허가를 받은 뒤 양말 제조공장과 자재 보관창고, 주택 등을 불법 신축한 혐의다.
또 김씨는 지난해 4월 개발제한구역인 구리시 사노동 1500㎡ 부지에 구리시청의 허가없이 정리작업 등을 한 뒤 창고와 비닐하우스 등을 신축한 혐의다.
한편 검찰은 경기북부지역 개발제한구역 내 각종 불법행위가 계속됨에 따라 수사를 확대하기로 했다.
/윤한모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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