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집침입 여중생 성폭행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03-01 18:2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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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경찰서, 20대 구속 경기 평택경찰서는 1일 가정집에 침입, 여중생을 성폭행하고 금품을 훔친 민모(26)씨에 대해 성폭력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민씨는 지난달 18일 오후 2시 30분께 평택시 비전동 A양(13)의 집 창문을 열고 들어가 흉기로 위협, 집에 혼자 있던 A양의 양손을 결박한 후 성폭행하고 금반지 등 5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다.

서태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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