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오늘 대설주의보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02-21 20: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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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 3∼7cm 눈 예상 서울과 영서 지방에 21일 오후부터 눈이 오기 시작해 내일까지 3~7cm의 눈이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21일 “내일은 북한지방으로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북서쪽으로부터 흐려져 중북부지방을 중심으로 눈 또는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기상청은 특히 22일 오전 서울시, 인천시, 서해5도, 경기도 전역과 강원도 영월, 평창, 정선, 횡성, 원주, 철원, 화천, 홍천, 춘천, 양구, 인제 등에 대설주의보 예비특보를 발령했다.

또 22일 낮 서해중부 전해상에 풍랑주의보, 서해5도, 강원도 일부 지역에 강풍주의보 예비특보를 각각 발령했다.

22일 아침 최저기온은 -8도에서 -1도, 낮 최고기온은 1도에서 9도의 분포로 예상된다.

지역별로는 서울 -3~2, 춘천 -7~2, 강릉 -2~6, 대전 -4~6, 청주 -4~5, 광주 -3~8, 전주 -4~7, 부산 -1~8, 대구 -4~8, 제주 3~10도 분포가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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