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건강도시 만들기’ 본격 추진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02-21 20: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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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올해를 ‘건강도시 건설 원년의 해’로 삼고 관련 건강도시사업을 본격 추진키로 했다고 21일 밝혔다.

건강도시사업은 생활영역별 건강위해요인을 분석, 감소시키려는 적극적인 건강증진 사업을 지속적이고 전사회적으로 추진하는 과정을 뜻한다.

이때 효과적인 사업을 위해서는 개인뿐 아니라 정부의 의지와 지역사회의 자발적인 참여가 필수적이라는 게 시의 설명이다.

이를 위해 시는 성동구 도봉구 성북구 강남구 등 4곳을 건강도시 시범자치구로 선정한데 이어 마포구와 송파구 등 2곳은 안전도시 시범지로 지정해 관련 사업예산(자치구당 5000만원)과 기술지원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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