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도시사업은 생활영역별 건강위해요인을 분석, 감소시키려는 적극적인 건강증진 사업을 지속적이고 전사회적으로 추진하는 과정을 뜻한다.
이때 효과적인 사업을 위해서는 개인뿐 아니라 정부의 의지와 지역사회의 자발적인 참여가 필수적이라는 게 시의 설명이다.
이를 위해 시는 성동구 도봉구 성북구 강남구 등 4곳을 건강도시 시범자치구로 선정한데 이어 마포구와 송파구 등 2곳은 안전도시 시범지로 지정해 관련 사업예산(자치구당 5000만원)과 기술지원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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