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애인 불러내 성추행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02-21 19: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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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중부署, 30대 구속 경기 수원중부경찰서는 21일 친구 애인을 성추행 한 정모(34)씨에 대해 강제추행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정씨는 지난 19일 새벽2시께 평소 가깝게 지내던 친구의 여자친구 A(32)씨를 자신이 일하는 수원시 장안구 모 음식점으로 불러 내 대화를 나누던 중 식당 내실로 끌고가 강제로 성추행한 혐의다.

/최원만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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