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고위 관계자는 “김 회장에 대한 사법처리 가능성을 배제하지는 않지만 솔직히 그리 낙관적이지 않다”며 “다만 모양새를 갖추기 위해 부른 것은 아니며, 조사할 내용이 있어 소환한 것”이라고 밝혔다.
검찰은 당초 이날 오전 중 나오기로 했던 김 회장이 오후 1시께 출두함에 따라 밤 늦게까지 조사를 한 뒤 일단 돌려보내고 18일쯤 사법처리 여부를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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