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단독주택서 화재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02-14 20:5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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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명 숨지고 1명 화상입어 14일 오전 2시55분께 경기 화성시 우정읍 김모(39)씨의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30대 여자가 연기에 질식해 숨졌다.

또 함께 있던 김씨도 전신 3도의 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불은 건물 15평과 가재도구 등을 태우고 500만원 상당(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낸 뒤 20여분만에 진화됐다.
경찰은 숨진 여성의 신원파악과 함께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김정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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