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만원상당 고물 훔쳐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02-14 20:5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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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署, 50대 구속 경기 남양주경찰서는 14일 기도원 안에 보관 중인 고물을 훔친 김모(52·고물수집)씨를 특수절도 혐의로 구속하고 또 다른 김모(40)씨 등 2명 검거에 나섰다.

김씨 등은 지난 7일 낮 12시께 남양주시 별내면 모 기도원 안에 있던 이모(54·여) 씨 소유의 스테인리스 조리대 등 시가 100만원 상당의 고물을 훔친 뒤 화물차에 싣고 달아난 혐의다.

/김동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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