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경찰에 따르면 A씨 등은 지난달 30일 새벽 1시30분께 양주시 율정동 자국인 K(39)씨가 일하는 A산업 기숙사에 침입, 절단기로 캐비닛 자물쇠를 부순 뒤 캐비닛 안에 있던 미화 1만9470달러와 한화 200만원을 훔친 혐의다.
이들은 K씨가 자국인 공원 17명이 일해 모은 돈을 본국에 송금하기 위해 보관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밝혀졌다.
/윤한모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9~11일 '합천황토한우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5/p1160271529029737_683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