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윤씨는 지난해 11월5일 인천시 서구 가좌동 주택가 골목길에 주차돼 있던 쏘나타 승용차 등 2대의 타이어를 송곳으로 찔러 펑크내는 등 같은 수법으로 지난해 11월부터 최근까지 모두 21차례에 걸쳐 80여대의 승용차 타이어를 펑크 낸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조사에서 윤씨는 “평소 승용차 운전자들에게 불만이 많던 중 홧김에 이 같은 범행을 저질렀다”고 말한 것으로 경찰은 밝혔다.
/이춘만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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