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적 관계자는 3일 “올 7월쯤 완공되는 경기 안산요양원에 50명을 추가수용할 수 있는데다 영주귀국후 사망한 동포들이 살던 생활공간을 합해 연내 120여명을 귀국시킬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한적이 일본적십자사의 지원을 받아 추진해온 사할린 동포 영주귀국은 매년 40~50명에 불과했다.
이 관계자는 “앞으로 공가(空家)가 발생하면 즉시 영주귀국할 수 있도록 미리 외교통상부에 영주귀국 신청을 해놓겠다”고 덧붙였다.
사할린 동포 영주귀국이 시작된 지난 1992년부터 지금까지 영주귀국한 동포는 1700명이며, 사할린 현지에서 영주귀국을 기다리는 동포1세는 3000여 명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9~11일 '합천황토한우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5/p1160271529029737_683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