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자 윤모(45)씨는 “이곳을 지나 가는데 창고 오른쪽 모서리 부분에서 검은 연기가 나는 것을 보고 119로 신고했다”고 말했다.
이날 불은 창고 내부에 쌓여 있던 슬리퍼, 운동화 등을 태워 1억원 상당(경찰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냈다.
경찰은 누전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창고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중이다.
/박근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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