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 신발물류창고 불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01-26 19: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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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등 1억원 재산피해 26일 낮 12시 35분께 경기 양평군 강상면 교평리 B업체 신발물류창고에서 불이 나 내부 50여평을 태우고 2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신고자 윤모(45)씨는 “이곳을 지나 가는데 창고 오른쪽 모서리 부분에서 검은 연기가 나는 것을 보고 119로 신고했다”고 말했다.

이날 불은 창고 내부에 쌓여 있던 슬리퍼, 운동화 등을 태워 1억원 상당(경찰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냈다.
경찰은 누전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창고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중이다.

/박근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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