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이씨 등은 지난해 4월1일 인천시 남구 도화동에 D물품회사 지점사무실을 차려놓고 같은 해 4월23일~6월5일까지 “1구좌(66만원) 이상 투자하면 3개월 뒤 원금과 이자를 합쳐 1구좌당 85만원을 되돌려주고 사은품으로 15만원 상당의 상황버섯 1세트를 주겠다”는 내용의 사업설명회를 개최한 후 이를 믿은 60~80대 할머니 99명으로부터 1359개 구좌, 9억여원 상당의 투자금을 모집한 혐의다.
경찰 조사결과 이씨 등은 9억여원의 투자금 전액을 광주 본사로 송금한 후 수수료 명목으로 7000만원을 되돌려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이들은 또 “행사장 오픈, 사은품 드립니다”라는 광고 전단지를 길거리에서 배포, 불특정 다수의 60~80대 할머니들을 모집했다고 경찰은 밝혔다.
/인천=이춘만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9~11일 '합천황토한우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5/p1160271529029737_683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