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씨는 지난해 6월21일 새벽 2시10분께 동네 선배인 이모(31·구속)씨와 함께 일산구 장항동 인근 노상에서 귀가하던 A(25·여)씨를 흉기로 위협, 금품을 빼앗고 성폭행한 혐의다.
경찰조사 결과 심씨 등은 A씨의 나체 사진을 찍은 뒤 “경찰에 신고하면 사진을 인터넷에 유포하겠다”고 협박한 것으로 드러났다.
/고양=이종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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