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24일 오후 10시 의정부시 한 PC방에서 인터넷 채팅을 통해 알게된 김씨에게 현금 10만원을 주는 조건으로 의정부시 한 모텔에서 성관계를 맺은 혐의다.
한편 김씨는 성관계를 맺은 이씨가 돈이 없다며 약속을 어기자 경찰에 신고, 덜미를 잡혔다.
/의정부=윤한모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