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단체는 이날 성명서를 통해 “인천지역 시내버스들의 교통사고 발생률이 높은 것은 업체들이 버스운전기사의 장기 근속시 급여 인상 등으로 인한 재정적 부담을 줄이는 한편 노조활동을 약화시키려는 데서 비롯된 것”이라며 “업체가 승객의 안전은 뒤로 한채 이윤만을 추구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인천연대는 이어 “인천 시내버스의 교통사고가 줄지 않고 있는 이유는 업체가 ‘1년 이상 경력자, 초보자 가능’이라는 조건을 내세워 계약직 운전자를 고용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운전경력이나 경험의 검증도 없이 운전대를 맡기기 때문”이라며 계약직 운전자 양산 중단을 촉구했다.
/인천=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9~11일 '합천황토한우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5/p1160271529029737_683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