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트클럽서 춤추러 나간 틈타 지갑훔쳐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01-19 19:2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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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署, 20대 회사원 영장 경기 의정부경찰서는 19일 나이트클럽에서 다른 손님이 춤을 추러 나간 사이 지갑을 훔친 박모(24·회사원·양주시 옥정동)씨를 절도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박씨는 지난해 11월3일 새벽 0시50분께 의정부시 모 나이트클럽에서 송모(22·여)씨가 춤을 추러 나간 사이 송씨의 가방 안에서 40여만원이 든 지갑을 훔친 혐의다.

/의정부=윤한모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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