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격자 김모(24·여)씨는 “서울에서 인천방향 정거장 쪽에 있던 어떤 남자가 갑자기 철로에 뛰어 내려 3초 가량 앉아 있다 전동차가 들어오는 것을 보고 철로 옆으로 피하던 중 전동차에 치였다”고 말했다.
경찰은 김씨가 자살하려 했던 것으로 보고 숨진 김씨의 가족과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망배경 및 경위 등에 대해 조사 중이다.
/부천=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