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텔돌며 억대 도박판 벌여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01-17 19:3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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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김포경찰서는 모텔과 자신의 집에서 수억원대의 도박판을 벌인 혐의(상습도박)로 남모(43·통진읍 귀전리)씨 등 3명을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남씨 등은 지난해 3월부터 5월까지 두달동안 통진읍 귀전리 자신의 집과 양촌면 양곡리 B모델 등을 돌며 10여 차례에 걸쳐 속칭 ‘세븐오디’라는 수억원대의 도박판을 벌여 온 혐의다.

/김포=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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