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씨는 “매입한 고철을 정리하다보니 여러 발의 실탄이 함께 있었다”며 “누구로부터 구입한 고철인지는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말했다.
경찰은 이 실탄이 현재 국군과 북한군에서 모두 사용하고 있지 않고 있는 점으로 미뤄 6.25전쟁 당시 사용했던 것으로 판단하고 이날 오후 7시께 육군 51사단에 실탄을 모두 인계했다.
/수원=최원만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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