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기자회견을 통해 발표한 주요 사업은 서민경제 살리기 운동본부 설치, 임대주택(아파트)주거안정 실현 운동, 지자체 보육조례 제정 및 개정 운동, 수도권 대중교통 불편해소, 경기도 분도 현실화 등으로 고양·의정·구리·남양주·파주 5곳의 지역위원회에 책임자를 선정,
운영할 계획이다고 발표했다.
최우선 과제인 서민경제 활성화를 위해 5곳의 지역 운동본부는 거리 상담 및 홍보활동을 통해 ‘신용불량자 구제’ 및 ‘상가임대차법 개정’ 등의 사업을 전개한다.
또 영유아 보육시설에 대한 지원강화를 위해 ‘보육조례’ 제정 및 개정 운동을 전개, 보육시설의 공공성 강화에 나선다.
이밖에 임대주택 주거안정을 위해 주택임대차 보호법 및 임대 주택법 개정운동을 전개하는 한편 경기도 분도를 위해 사회 인프라 구축을 통한 자립형 도시구축 등 각종 방안 제시에 나설 계획이다.
/의정부=윤한모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9~11일 '합천황토한우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5/p1160271529029737_683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