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노당 경기북부지역協 5대사업 발표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01-04 20: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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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경제 살리기·경기분도 현실화 등 민주노동당 경기북부 지역협의회는 `서민경제살리기 운동 및 경기분도 현실화’ 등 올 한해 5대 주요 사업을 발표했다.

4일 기자회견을 통해 발표한 주요 사업은 서민경제 살리기 운동본부 설치, 임대주택(아파트)주거안정 실현 운동, 지자체 보육조례 제정 및 개정 운동, 수도권 대중교통 불편해소, 경기도 분도 현실화 등으로 고양·의정·구리·남양주·파주 5곳의 지역위원회에 책임자를 선정,
운영할 계획이다고 발표했다.

최우선 과제인 서민경제 활성화를 위해 5곳의 지역 운동본부는 거리 상담 및 홍보활동을 통해 ‘신용불량자 구제’ 및 ‘상가임대차법 개정’ 등의 사업을 전개한다.

또 영유아 보육시설에 대한 지원강화를 위해 ‘보육조례’ 제정 및 개정 운동을 전개, 보육시설의 공공성 강화에 나선다.

이밖에 임대주택 주거안정을 위해 주택임대차 보호법 및 임대 주택법 개정운동을 전개하는 한편 경기도 분도를 위해 사회 인프라 구축을 통한 자립형 도시구축 등 각종 방안 제시에 나설 계획이다.

/의정부=윤한모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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