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은방 감시소홀 틈타 2500만원 훔쳐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01-04 20:07:5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경기도 의정부경찰서는 4일 금은방 귀금속을 몰래 훔친 안모씨에 대해 상습절도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안씨는 지난달 7일 오후 12시40분께 의정부동 C금은방에 들어가 주인 김모(27)씨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금반지를 비롯한 580만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치는 등 5회에 걸쳐 2500만원 상당의 귀금속을 상습적으로 훔쳐 온 혐의다.

/의정부=윤한모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