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경찰에 따르면 이 불로 당시 고무분쇄기 컨베이어벨트의 용접작업을 하던 협력업체 직원 박모(55·안양시 비산동)씨가 얼굴에 가벼운 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산소용접작업 과정에서 불꽃이 고무분진에 옮겨 붙어 화재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경위를 조사 중이다.
/안양=정용포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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