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격자인 건물주 박모(34)씨는 “엘리베이터 부근에서 ‘사람 살려’란 소리가 들려 1층에서 엘리베이터 문을 열어보니 조씨 모녀가 떨어져 있었다”고 말했다.
경찰은 박씨의 말 등으로 미뤄 조씨 등이 식사를 배달하기 위해 수레에 음식을 싣고 엘리베이터에 타려다 문만 열리고 엘리베이터가 내려오지 않아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 중이다.
/인천=이춘만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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