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씨는 지난 5일 오후 11시께 남양주시 진건읍 진건사거리 인근 택시안에서 또 다른 이모(31)씨에게 내연녀 신모(36)씨의 소재를 물었으나 ‘모른다’고 말하는데 격분, 흉기로 이씨
의 허벅지를 찔러 전치 6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다.
이씨는 또 이 사건으로 지명수배를 받자 지난 16일 서울시 중랑구 중화육교밑에서 습득한 주민증을 검문 중인 경찰에게 제시한 혐의도 받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