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은 양계장 4개동과 병아리 10만마리, 열풍기 8대 등을 모두 태워 8000만원 상당(경찰 추정)의 재산 피해를 냈다.
화재를 처음 목격한 장모(26)씨는 “양계장 인근 식당에서 술을 마시고 있는데 갑자기 양계장 지붕에서 연기가 올라왔다”고 말했다.
경찰은 누전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화성=김정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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