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황씨는 지난 2002년 12월 인천시 남동구 구월동에 사채 사무실을 차례 놓고 창업자금 대출을 받기 위해 찾아온 이모(24·여)씨 등 6명으로부터 대출에 필요한 인감과 주민등록증, 허위부동산임대차 계약서 등을 구비서류를 접수받아 이를 이용, 은행에서 1인당 500만원씩 모두 3000만원을 대출 받아 가로챈 혐의다.
경찰 조사결과 황씨는 이들로부터 대출에 필요한 구비서류를 받아 근로복지공단에 대출승인을 받았으나 이들에게는 “서류 미비로 대출 승인이 안됐다”고 속여 온 것으로 드러났다.
/인천=이춘만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9~11일 '합천황토한우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5/p1160271529029737_683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