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가정집 상습절도 20대 영장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4-12-16 20: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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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주경찰서는 16일 식당과 가정집 등을 돌며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이모(26)씨에 대해 절도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이씨는 지난 7월께 광주시 송정동 이모(30)씨가 운영하는 S식당의 창틀을 부수고 들어가 현금 280만원을 훔치는 등 광주시 일대를 돌며 지난 6월부터 9월까지 총 10여차례 걸쳐 4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쳐온 혐의다.

/광주=김한섭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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